ABB, 하노버 산업 박람회에서 디지털 산업을 위한 선구적인 기술 공개

미래형 공장,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 충전기, ABB Ability™ 디지털 솔루션은 ABB 전시의 핵심으로 산업, 에너지, 모빌리티, 도시, 업무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스마트 기술이다.

디지털 산업 리더 ABB는 2019 하노버 메세 박람회에서 4차 산업혁명 및 에너지 혁명을 주도하는 협동 자동화와 디지털 기술을 선보인다. 올해 행사에서는 새로운 ABB의 조직 편성도 만나 볼 수 있다. 2019년 4월 1일부로 네 가지 사업 비즈니스: 전기화(Electrification), 산업 자동화(Industrial Automation), 로봇 자동화(Robotics & Discrete Automation), 모션(Motion)에 중점을 두기 위해 조직 구조를 개편하여 고객 관리를 강화한다.

디지털 산업의 선구 기술 리더인 ABB의 심도 깊은 전문성과 혁신적인 ABB Ability™ 디지털 솔루션 및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전에 없던 유연성, 효율성,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 자율 시스템 및 산업 인공지능에 대한 ABB의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개발은 미래를 향한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것이다.

ABB 부스에 마련된 미래형 공장을 들여다보면 ABB가 어떻게 “맞춤형 대량생산(mass customization)”을 현실화하고 있는지 볼 수 있다. 모델 생산라인에서는 참가자들이 보는 앞에서 다양한 사이즈의 손목시계를 실시간으로 조립한다. 이같은 유연성은 신제품을 더욱 빠르게 내놓아야 성공할 수 있는 제조업계에 매우 중요하며, 더 작은 배치 규모로 다양한 종류의 생산 작업을 비용 효율적으로 맞출 수 있는 유연성을 필요로 한다.

ABB의 유연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제조 환경을 이용하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YuMi®협동 로봇은 고도의 정밀성을 요구하는 생산 공정 작업을 수행한다. SuperTrak 플렉서블 운송 시스템은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부품을 신속하게 실어 나른다. ABB Ability™ 커넥티드 서비스는 장비의 상태 및 성능을 모니터링하여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첨단 분석을 통해 고도의 생산성 발휘, 사전 정비를 가능하게 하며, 신속한 응답시간 및 복구 시간을 최대 60%까지 보장한다.

ABB Ability™ 디지털 서비스는 미래형 공장의 핵심기술이며, 현재 이용 가능한 약 210개의 ABB Ability™ 솔루션과 서비스가 하노버에서 전시된다. ABB Ability™ 솔루션은 각종 센서의 기능 및 네트워크 연결성과 데이터 분석기술을 이용하여 작업공정을 실시간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사전 정비, 안전성 향상 및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ABB Ability™ 는 자율 기술 및 산업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복잡하고 정보의 양이 많은 환경에서도 적응하고 학습할 수 있는 디지털 산업 시스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이용하면 고객은 미래 지향적으로 나아가면서 경제적 손실을 낼 수 있는 결함 및 비효율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은 공장 및 생산라인을 건설하기 전에 컴퓨터에 모형을 가상 재현해주고 온라인에서 볼 수 있게 해준다.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러한 사전 생산 모델링은 견고해야 하며 3D로 재현이 가능해야 한다. 이를 위해 ABB와 다쏘시스템(Dassault Systèmes)은 지난 2월 제휴를 체결하였고, ABB Ability™와 다쏘시스템의 첨단 협동 3DEXPERIENCE® 플랫폼을 함께 활용하여 지식산업계에 디지털 혁신을 가져오고자 한다. 다쏘시스템과의 제휴를 통해 ABB는 디지털 영역에서 이미 IBM, HPE,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성공적으로 맺고 있는 전략적 제휴의 완성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스웨덴은 올해 하노버 산업 박람회의 파트너 국가이다. 이에 따라 ABB는 스웨덴 파빌리온 제27 홀에서 국가 관점의 다양한 파트너십을 선보일 예정이다. ABB는 에릭슨(Ericsson), 테트라 팩(Tetra Pak)과 함께 미래형 공장 부문과 스토라 엔조(Stora Enso)와 함께 에너지 효율 부문에서 소개된다.

전 가치체인에 걸쳐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주는 스마트 모션 역시 지능형 자동화 ‘미래형 공장’의 주요 요소다. 이곳에서 ABB는 완전한 기계 수명주기를 위한 스마트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용 ABB Ability ™ 컨디션 모니터링을 이용하면 전체 매개 변수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해 장비의 사용가능성, 신뢰성,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ABB Ability스마트 센서는 산업용 사물인터넷(IoT)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모터, 펌프, 마운티드 베어링의 주요 변수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e-모빌리티 분야에서 ABB는 73개국에 10,500개의 DC 급속 충전기를 판매할 정도로 DC 급속 충전 분야를 주도하고 있다. ABB의 최신 급속 충전기술이 전시되며 여기에는 8분 충전으로 200km를 주행할 수 있는Terra 하이 파워 충전기를 포함한다. ABB 충전기는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Electrify America)라는 미국 최대 규모의 전기차 인프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속도로 사용하기 위해 선정된 바 있다.

ABB는 전기차 이용자가 직접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급속 충전 인프라최신 24kW DC 월박스 또한 제공한다. 이 컴팩트한 DC 급속 충전기는 ABB Ability™ Connected Services를 이용해 결제 플랫폼과 통합되어 사무실, 자동차 영업소, 공공 주차장 등에 설치하기 매우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ABB는 전기차, 트럭, 버스, 선박, 철도, 케이블카, 수상택시에 걸친 운송 분야 전반에 스마트 충전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달성하도록 돕고 있다. ABB는 세계 최초 국제자동차연맹(FIA) 순수 전기 모터스포츠 국제 시리즈인 ABB FIA 포뮬러E 챔피언십의 타이틀 파트너로서 e-모빌리티를 미래를 실현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ABB 포뮬러 E 운전 시뮬레이터는 ABB 부스에서 전시된다.

미래의 스마트 도시에서는 급속 충전기가 유틸리티, 건물, 운송, 수도, 통신, 공공 안전에 걸친 수많은 스마트 솔루션의 포괄적 인프라 서비스의 한 요소가 될 것이다. ABB 솔루션은 우리가 일하는 건물, 공장과 거주하는 집의 운영 자동화 및 효율적 에너지 관리에 있어 디지털 리더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이 미래형 스마트 도시의 중심에 서 있다.

에너지 분야에서 ABB는 스마트한 전력 송배전과 지능형 전력 생산의 미래를 열어간다. 이로 인해 전력 분배의 안전성과 효율성은 향상되고 환경파괴 요인 및 비용은 감소할 것이다. ABB Ability™ 에너지 관리는 풍력 에너지 및 태양열 에너지를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 등 모든 전력의 원천을 모니터링 하고 최종 시점에서의 전력사용을 최적화함으로써 전력 생산비용 및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가고 있다.

ABB 는 2019 하노버 메쎄 산업박람회에서 산업, 에너지, 모빌리티, 도시 및 업무 분야의 미래기술을 제11번 홀 A35번 부스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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